Freedom · Original · Renewal · Member
하나님의 나라를
삶으로 세워가는 공동체
폼처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고자 하는 공동체 교회입니다.
우리는 주일 예배만을 교회의 전부로 여기지 않습니다.
예배는 삶을 다시 세우는 중심이고, 그 예배는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와 식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폼처치는 완성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함께 빚어져 가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질문이 있어도 괜찮고, 신앙의 속도가 달라도 괜찮습니다.
FORM의 네 가지 핵심 가치
FORM은 폼처치와 폼팩토리, 폼컴퍼니와 폼테이블을 관통하는 삶의 방향입니다.
우리는 Freedom, Original, Renewal, Member라는 네 가지 가치를 따라
하나님의 방식을 삶으로 실현해 가고자 합니다.
Freedom
자유
세상의 기준과 자기 증명의 무게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배우는 공동체입니다.
요한복음 8:32
Original
원형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형상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신앙은 하나님 안에서 가장 본래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Renewal
갱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각과 습관, 관계와 삶의 방식을 새롭게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말씀 앞에서 갱신되기를 소망합니다.
Member
지체
우리는 홀로 살아가는 개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입니다.
서로를 소비하지 않고 함께 세워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말씀과 성례를 중심에 둡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믿음과 삶을 세우는 기준이며,
성례는 보이지 않는 복음을 보이는 방식으로 확인하게 하는 은혜의 표지입니다.
폼처치는 개혁교회 전통에 따라 세례와 성찬을 소중히 여깁니다.
말씀
말씀은 단순한 종교 지식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해석하고 다시 세우는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세례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백성으로 부름받았음을 보이는 언약의 표지입니다.
성찬
성찬은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며 공동체가 한 몸으로 부름받았음을 확인하는 식탁입니다.
폼처치, 폼팩토리, 폼컴퍼니는
하나의 방향을 향합니다.
폼처치는 말씀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방식을 분별하는 공동체이고,
폼팩토리는 그 말씀을 공동체 운동과 교육, 선교, 사회적 역할로 확장하는 플랫폼이며,
폼컴퍼니와 폼테이블은 일터와 식탁에서 하나님 나라의 방식을 실험하고 실현하는 현장입니다.
FORM CHURCH — 말씀과 예배의 중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하며, 그 말씀을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공동체입니다.
FORM FACTORY — 공동체 운동과 사역 플랫폼
작은 시작이 필요한 사람과 단체가 함께 설 수 있도록 돕는 공동체적 플랫폼입니다.
FORM COMPANY & FORMTABLE — 일터와 식탁의 실험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지고도 지속 가능한 사업과 삶을 세울 수 있는지를 실제로 실험합니다.
말씀으로 삶을 다시 해석합니다.
폼처치의 콘텐츠는 교회 홍보를 위한 자료가 아니라,
말씀으로 삶을 다시 바라보고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주일 설교, 어쩌다 새벽, 말씀으로 보는 오늘을 통해 우리의 일상과 시대를 복음의 빛 아래에서 해석합니다.
주일 설교
공동체가 함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방식을 분별하는 중심 콘텐츠입니다.
어쩌다 새벽
새벽의 말씀 묵상과 삶의 고백을 통해 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말씀으로 보는 오늘
일상과 시대의 질문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신앙이 현실과 분리되지 않도록 돕습니다.
작은 시작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합니다.
폼팩토리는 사람과 자원이 부족해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시작이 되어주는 공동체적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모두에게 공동체적 삶의 가능성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다음세대, 작은 사역자와 단체들이 함께 설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다음세대와 세대통합
청소년과 청년, 다음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배우고 세워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교육과 훈련
삶과 신앙, 일터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교육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방식을 배워갑니다.
선교와 지역사회
선교는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과 삶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일터와 식탁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실험합니다.
폼컴퍼니와 폼테이블은 신앙이 현실과 분리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실험입니다.
우리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지고도 지속 가능한 사업과 삶을 세울 수 있는지 묻고,
그 질문을 일터와 식탁 안에서 실제로 살아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방식으로 일하는 실험
성공만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바른 방식으로 일하고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는 길을 묻습니다.
환대와 공동체성의 식탁
폼테이블은 단지 음식을 파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나고 이야기하고 쉼을 얻는 식탁이 되기를 꿈꿉니다.
처음 오셔도 괜찮습니다.
폼처치는 완성된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 아닙니다.
질문이 있어도, 신앙의 속도가 달라도, 아직 교회가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함께 듣고, 함께 배우고,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입니다.
예배 시간
주일 오전 11시, 대구 중구 명륜로11길 7 2층에서 함께 예배합니다.
복장과 분위기
편안한 복장으로 오셔도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방문 문의
방문 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처음 오시는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